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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뽐냈다.
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날이나 첫날이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해시태그에는 뫼비우스의 띠라는 뜻의 ‘Mobiusstrip’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연이 마스크를 쓰고 실내 연습실에서 스트레칭하는 모습이 담겼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혜연은 지난 2020년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12.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혜연은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한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아이템들이 사실은 뒷광고라는 것이 알려져 논란을 샀다. 한혜연은 1년 만인 지난 8월 유튜브로 복귀하고 인스타그램 활동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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