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설 명절을 맞아 1월 13일까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국내산 쌀 100%, 순수 배양한 미생물로 발효한 생 막걸리 750mL 2본 구성 한 세트로 판매하며 주문은 광주요 직영점(한남점, 이천센터점)으로 하면 된다. 주문을 원하면 1월 13일까지 전화 예약하고 제품 수령은 1월 26일, 27일 이틀 동안 주문한 매장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총 3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2만원이다.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여느 막걸리보다 높은 15도 도수에 청량감 있는 탄산과 묵직한 맛의 조화가 훌륭하다.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아 단맛이 적고 산뜻하다. 생 막걸리특성상 시간 흐름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구입 직후 맛볼 수 있는 가볍고 상쾌한 막걸리는 기름진 명절 음식과 함께 음용하기 좋으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이 더해져 마른 안주와 함께 음용하면 좋다. 최대 열흘 안에 음용하면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광주요그룹이 운영하는 6년 연속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과 1스타 한식당 ‘비채나’ 고객에게만 선보이던 귀한 막걸리다. 더 많은 이들이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일년에 단 두 차례, 설과 추석 명절에만 선착순 한정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막걸리는 저렴한 술’이라는 인식을 깨고 막걸리의 고급화에 앞장서는 ㈜화요는 명성에 걸맞게 지난 5월 탁주 업계 최초로 탁주 분야 ‘스마트 해썹(Smart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설 명절을 맞아 1월 13일까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화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