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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일 홍석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1일 동안의 다이어트와 운동의 마지막, 보디프로필 사진이 드디어 나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속옷만 입은 채 몸매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끈다.
홍석천은 "3개월 넘는 시간을 바쁜 스케줄 틈틈이 2~3시간씩 운동하고 식사 습관도 바꾸고 참 많이도 노력했네요. 힘든 시간을 거쳐 나온 사진이라 더 의미가 남달라요"라며 "78kg 이티 몸매에서 66kg 20대 몸매로 돌아온 지난 3개월 간의 땀의 결과물, 여러분도 '2022년 마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희망 가지시라고 올리는 사진이니 욕하진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석천은 내년 상반기에 방송되는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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