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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뚱그래 최준석이 40cm 바위 틈 통과에 성공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 김병현은 버거집 직원들과 일출을 보기 위해 여수 향일암으로 향했다.
하지만 일출 장소까지 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특히 가는 길에 40cm 바위 틈이 있었고, 이를 본 150kg 직원 최준석은 걱정했으나 가까스로 틈을 통과했다. 이에 김병현은 "준석이 올해는 뻥 뚫릴 것"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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