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세희가 지현우의 두 아들을 구하고 불 속에 갇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 극본 김사경) 30회에서 이영국(지현우 분)은 이세찬(유준서 분)과 이세종(서우진 분)의 요청에 함께 스키장을 가기로 했다.


이세찬과 이세종은 이영국과 박단단(이세희 분)을 이어주려 계획을 세우던 중 창고에 불을 냈고, 그 안에 갇혔다. 이에 박단단은 아이들을 구해냈지만 이후 자신이 불 속에 갇혔다. 이를 본 이영국은 불길로 뛰어들었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