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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올해 의약품 부문에서 시장 환경에 부응하고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항응고제 ‘리복사반’의 빠른 시장점유율 확대 및 지난해 도입한 코프로모션(다른 제약사와 공동 마케팅·판매) 품목 성장에 핵심 역량 집중을 강조키로 했다.
또 삼진제약은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컨슈머헬스부문의 프리미엄 건기식 ‘하루엔진’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 출시와 헬스케어부문의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기 ‘에스패치’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 등 토털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 부문에 걸친 노력과 관심을 당부했다.
연구개발 부문은 지난해 준공 된 마곡 연구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개발 전략을 발판 삼아 글로벌 혁신 신약과 원천기술 개발 등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연구센터는 중추적 역할 수행을 위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장해 나감과 동시에 가시적인 연구성과도 창출될 수 있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마지막으로 삼진제약은 국내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 실천에 대한 행보를 강조했다. 재무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그에 따라 수반되는 규제사항들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장홍순·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도전에 임한다면 분명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믿는다. 삼진제약의 성장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연구개발 부문은 지난해 준공 된 마곡 연구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개발 전략을 발판 삼아 글로벌 혁신 신약과 원천기술 개발 등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연구센터는 중추적 역할 수행을 위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장해 나감과 동시에 가시적인 연구성과도 창출될 수 있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마지막으로 삼진제약은 국내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 실천에 대한 행보를 강조했다. 재무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그에 따라 수반되는 규제사항들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장홍순·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도전에 임한다면 분명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믿는다. 삼진제약의 성장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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