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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가 각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던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공 여부를 분석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크리스 서튼은 지난 4일(한국시각) 데일리메일에서 "첼시의 '최대 이적료' 로멜루 루카쿠(9750만파운드·약 1569억원)는 아직까지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다른 팀에서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던 선수들이 성공을 거뒀는지 분석했다.
아스널은 니콜라 페페(7200만파운드·약 1159억원)다. 페페는 아스널에서 통산 101경기 26골을 넣었다. 다만 페페가 득점한 팀들은 대부분 전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EPL 이외의 팀들이다. 매체는 페페의 영입은 '실패'로 규정했다.
첼시는 루카쿠다. 매체는 루카쿠는 첼시가 지불한 이적료에 비해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루카쿠는 현재 첼시와의 불화설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루카쿠의 경우는 '불확실'로 정했다.
반면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7500만파운드·약 1207억원) 이적은 '성공'으로 정했다. 매체는 "EPL 최고의 영입의 가장 훌륭한 예"라며 극찬했다. 맨시티는 잭 그릴리쉬(1억파운드·약 1609억원)다. 그릴리쉬은 '불확실'로 구분됐다. 매체는 "그릴리쉬가 경기장에 없을 때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지만 아직 자신을 증명할 시간이 많다"고 설명했다. 맨유의 폴 포그바(8900만파운드·약 1432억원)는 '실패'다. 매체에 따르면 포그바는 맨유에서의 5년 동안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반면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7500만파운드·약 1207억원) 이적은 '성공'으로 정했다. 매체는 "EPL 최고의 영입의 가장 훌륭한 예"라며 극찬했다. 맨시티는 잭 그릴리쉬(1억파운드·약 1609억원)다. 그릴리쉬은 '불확실'로 구분됐다. 매체는 "그릴리쉬가 경기장에 없을 때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지만 아직 자신을 증명할 시간이 많다"고 설명했다. 맨유의 폴 포그바(8900만파운드·약 1432억원)는 '실패'다. 매체에 따르면 포그바는 맨유에서의 5년 동안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이외 ▲토트넘은 탕귀 은동벨레(5400만파운드·약 869억원) '실패' ▲레스터 시티는 유리 틸레만스(4000만파운드·약 644억원) '성공' ▲리즈 유나이티드는 로드리고 모레노(2600만파운드·약 418억원) '실패'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조엘린톤(4000만파운드·약 644억원) '실패' ▲사우샘프턴은 대니 잉스(2000만파운드·약 322억원) '성공' 등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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