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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시작된 '메카트볼'의 첫 방송부터 등장한 '아칸'이 '터닝메카드'의 대표 로봇 에반에 필적할 만큼 성장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메카드볼 아칸과 터닝메카드 에반의 로봇 재원(실사화 됐을 때 사이즈 등)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아칸과 에반 중 '누가 더 센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도 간접적으로 추론할 수 있다. 아칸은 속도에서, 에반은 파워에서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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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