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생일을 자축했다.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4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생일 풍선 장식이 되어 있는 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블랙 니트톱에 블랙 데님 팬츠를 착용하여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데님룩을 선보였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옆태로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한편 유인영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