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니플러스

글로벌 종합 콘텐츠 미디어 전문기업 애니플러스가 간판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파이널 시즌 파트2>를 10일 밤 10시부터 방영 개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전 10시2분 애니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0원(3.18%) 오른 5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NHK에서 방영되는 <진격의 거인 : 파이널 시즌 파트2>는 애니플러스 TV 채널을 통해 한국 및 동남아시아 전역 약 5000만 가구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사전 공급계약을 통해 넷플릭스에서도 일본 방영 후 24시간 이내에 시청이 가능하다.

애니플러스 관계자는 “새해 첫 기대작으로 <진격의 거인>을 TV 채널과 넷플릭스 등을 통해 아시아 전역 시청자들에게 동시방영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지난해 애니메이션, 전시, 드라마 등 모든 사업부문에 걸쳐 이뤄낸 사상 최대 실적의 경신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