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5일 10시 5분 전거래일 대비 4100원(5.39%) 오른 80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현대미포조선이 장 초반 강세다. 오세아니아 선주와 컨테이너선 3척 수주 계약을 체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10시26분 현대미포조선은 전거래일 대비 5000원(6.57%) 오른 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상승세다.

전일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선주와 컨테이너선 3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38억원으로 최근 매출액(2조7920억원)의 4.08%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10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