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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22분 셀트리온은 전거래일 대비 5500원(2.83%) 내린 1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에는 3.08% 내린 18만85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거래일 대비 1200원(2.78%) 내린 7만790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역시 이날 오전 전거래일 대비 3.79% 내린 7만61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셀트리온제약도 전거래일 대비 4800원(3.97%) 내린 1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연말 배당 이익을 노리고 들어온 기관이 물량을 쏟아내면서 셀트리온 삼형제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관은 지난해 12월28일 이후 최근 5거래일 동안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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