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92.35포인트(1.07%) 내린 3만6407.3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92.90포인트(1.94%) 밀려 4700.62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522.54포인트(3.34%) 급락한 1만5199.1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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