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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방송매체 CBS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 소재 학교에는 탐지견인 생후 14개월 리트리버 '헌타'와 '듀크'가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년 동안 브리스톨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서 코로나19 탐지 훈련을 받았다. 헌타와 듀크는 매사추세츠 소재 15개 학교에서 근무했다.
헌타와 듀크는 책상 등 특정 물품에서 코로나19를 탐지하면 해당 자리에 앉아 코로나19 존재를 알린다. 델타와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이 탐지 능력도 지녔다. 브리스톨 카운티 보안관 공보실에 따르면 탐지견들은 자신들의 업무를 사랑하며 즐기고 있다.
이번 탐지견 프로젝트를 기획한 플로리다국제대학교 국제과학수사연구소에 따르면 헌타와 듀크의 코로나19 탐지 확률은 99%에 이른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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