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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웃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과정을 담은 기술 캠페인 ‘디어 마이 히어로’(Dear My Hero: 나의 영웅에게)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해 12월30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한 이 영상은 깨끗한 도시를 가꾸는 주인공인 환경미화원이 기존의 내연기관 청소트럭과 일하면서 겪는 업무의 고충을 보여준 뒤 우리 이웃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과정을 통해 수소 상용 모빌리티의 사회적 활용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이 다소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수소'의 상용 모빌리티 로서의 활용성과 긍정적 영향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류의 삶을 더욱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신기술 개발과 함께 진정성을 담아 기술의 사회적 선한 활용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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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