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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혐의(직원을 막대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어린이 스포츠센터 A(41) 대표가 7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A 대표는 지난해 12월31일 서울 서대문구 내 한 어린이 스포츠센터에서 남성 직원 B씨(27)를 폭행 후 항문에 약 70cm 길이의 교육용 플라스틱 막대를 찔러 장기파열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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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