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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해 2월 돌아가신 아버지의 생일을 기리며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리코 시바타와 결혼했다. 당시 그는 “우리는 매우 행복하다”면서 결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64년생으로 59세이며 시바타 리코는 1994년생으로 올해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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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