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송어 낚시 대결을 펼치며 '황금 송어를 잡은 만큼 배지 수여'라는 파격적인 기준이 제시됐다.
이에 이덕화는 김준현에게 7주 만에 찾아온 고기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로 무릎까지 꿇으며 송어를 건져냈다. 이때 방송에서는 '주작인 줄. 골 때리네' 라는 자막이 삽입됐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자막이 최근 논란이 일었던 '골때녀'의 편집 조작 사건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일었다.
'골때녀' 측은 "앞으로는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예능답게 출연진들의 열정과 성장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차후 녹화부터 전후반 진영 교체, 중앙 점수판 설치, 경기감독관 입회, 경기 주요 기록 홈페이지 공개 등을 약속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