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임성진이 서브를 시도하고 있다.(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2.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