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해당 팬미팅은 시작 전부터 VIP석이 16만원으로 책정돼 고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팬미팅 종료 후 온라인 상에는 양준일 팬미팅 현장에서 관객들이 촬영한 공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양준일이 무대에 등장해 공연을 하자 관객들이 큰 함성, 떼창으로 화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곧 방역법 위반이라는 지적으로 이어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이에 그치지 않고 양준일은 일부 관객을 대기실로 초대해 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팬들은 양준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터넷 게시판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이에 양준일 측 입장은 아직 없는 상태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