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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은희가 싱그러운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12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겨울의 한가운데 거리두는 일상이 너무 익숙해진 어느 오후.. 다 옛날 얘기지 하는 때가 어서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12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겨울의 한가운데 거리두는 일상이 너무 익숙해진 어느 오후.. 다 옛날 얘기지 하는 때가 어서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체크 패턴의 그린 코트를 착용하고 골드 드롭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청순한 동안 미모로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홍은희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3년, 11살 연상 배우 유준상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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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