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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15일(현지시각)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의 수도인 누쿠알로파 북쪽 65㎞ 해역에 있는 화산이 폭발했다.
폭발 반경은 무려 260㎞에 달했고 분화재와 연기는 20km 상공까지 치솟았다.
통가에는 1.2m의 쓰나미가 발생해 피해가 속출했고, 일본과 미국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생생한 현장상황을 영상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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