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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과감한 도전을 통한 일류 생활금융 플랫폼 달성을 강조했다.
17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2022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전략회의에서는 '딥 플레이'라는 2022년 전사 전략방향 아래 사업 라인별 목표 달성방안을 공유하고 '돌파 경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신한카드는 올해 통합 MAU(월간 이용자수) 목표를 1000만으로 잡았다. 신한카드가 제시하는 통합 MAU는 신한카드 결제플랫폼인 '신한플레이'와 더불어 자동차종합플랫폼 '신한마이카', 소상공인 통합지원 플랫폼 '마이샵 파트너', 온라인 직영몰 '올댓쇼핑' 등의 월간 이용 지표다. 현재 신한플레이 MAU가 600만, 신한마이카 100만 수준이다.
특히 창업 40주년을 맞은 신한금융그룹의 2022년 경영 슬로건 '돌파2022, 리부트 신한' 전략과 연계해 '일류 신한'을 위한 재창업 각오와 함께 문화와 리더십의 대전환에 관해 고민해 보는 장도 마련됐다.
임영진 사장은 이날 임부서장들에게 ▲소통과 공감 ▲치열한 고민과 학습 ▲과감한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사장은 이어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한 조직의 공감대를 키우고 창의적 시각과 끊임없는 학습,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와 창의성과 주도성에 기반한 '셀프 리더십'을 통해 미래형 비즈니스 기반의 넘버원 생활금융플랫폼을 달성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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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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