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B자산운용에 따르면 에프앤가이드 헬스케어 지수를 추종하는 KBSTAR 헬스케어 ETF 보수는 기존 0.40%에서 0.05%로 내렸다. 각각 코스피200 건설 지수와 코스피200 정보통신 지수를 따르는 KBSTAR 200 건설 ETF와 KBSTAR 200 IT ETF는 0.14%포인트(0.19%→ 0.05%)씩 인하했다.
이번 ETF 3종 추가 보수 인하는 지난해 'KBSTAR미국나스닥100'과 'KBSTAR미국S&P500' 두 상품에만 약 3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되는 등 보수 인하 효과가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홍융기 KB자산운용 ETF&AI본부 상무는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 기관투자자나 연금투자자 입장에서는 ETF 최저보수는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라며 "보수 인하 뿐 아니라, 상반기 국내외 액티브 ETF 및 테마형 ETF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