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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장성규의 '일베'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MBC '스트레이트'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통화 녹취록이 보도된 가운데, 이와 맞물려 장성규가 발언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장성규는 "친한 촬영 감독님이 너무 멋지게 찍어주셔서 주말에 쉬고 싶은 마음이랑 엮어서 싸이 감성으로 표현해 본 겁니다"라는 해명 댓글을 남기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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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