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국내 주식들의 수익률에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분야라 아무래도 생소하고, 이에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이다.
책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경험과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미국주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초판이 출간 후 1년 만에 전면개정판을 펴낸 이유는 포스트 코로나로 향하는 과도기적 시장 상황을 담기 위해서다.

다양한 공시에서 수익에 직결되는 핵심 정보를 찾는 법, IT주·리츠주·스팩주·배당주 등의 재무제표 분석법, IPO·M&A·스핀아웃·주식분할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이용해 수익을 얻는 법 등 초판에 있는 내용을 현재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업들의 최신 사례로 교체했다.


여기에 기업 공시와 재무제표를 이용해 어떻게 단기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 뉴욕주민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 2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