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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말 죄송하다. 디자이너분들의 창작을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브랜드 론칭에 대한 꿈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논란이 된 부분들에 대해 심각하게 인지하고 반성하겠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주의해 공부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가품이 노출된 콘텐츠는 모두 삭제했다. 나로 인해 피해를 본 브랜드에도 사과하겠다"라며 "나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팬분들, 구독자분들, 브랜드 관계자들 포함해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더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송지아를 찾는 방송가의 러브콜도 이어졌다. 현재 JTBC '아는형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앞둔 상태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강예원이 매니저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강예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서 송지아를 공개적으로 응원하며 친분을 과시해왔다. 송지아의 소속사인 효원CNC는 강예원이 지인과 함께 운영하는 회사로 알려졌지만 송지아가 단순히 가품을 착용한 것에서 나아가 구매를 인증하고 리뷰하는 콘텐츠 영상까지 제작한 것으로 드러나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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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