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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그러나 갑작스런 스케줄 조정 불발로 인해 이번 2월 스페셜 앨범의 자켓 및 뮤직비디오를 제외한 모든 에이핑크 활동은 5인(초롱, 보미, 은지, 남주, 하영) 멤버들과 진행될 예정"이라며 5인 체제 활동 계획을 밝혔다.
에이핑크 측은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앨범 전 해당 내용 공지 드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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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