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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방과후 설렘'이 특별판을 준비 중이다.

18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MBC는 설 명절을 맞아 '방과후 설렘' 특별판을 편성할 예정이다.

'방과후 설렘'은 전세계를 설레게 할 글로벌 걸그룹을 뽑는 오디션으로, 아이돌이라는 꿈을 목표로 하는 연습생들의 성장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를 콘셉트로 진행 중인 오디션으로, 입학시험과 중간고사, 기말고사까지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새롭게 준비 중인 이번 특별판에서는 연습생들이 경쟁을 통한 서바이벌 경연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가는 특별활동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의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게임을 통한 새로운 매력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과후 설렘'은 높은 화제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특별판에 더욱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 17일 발표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방과후 설렘'은 1월 2주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전체 부문과 일요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유튜브 공식 계정과 네이버 TV 등에서 동영상 누적 조회수도 7억뷰가 돌파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중이며, 특별판 편성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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