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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는 "오늘, 이 소식은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다.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는 내용의 손편지를 올렸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한 그는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며 "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신화의 앤디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한 그는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며 "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신화의 앤디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앤디의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예비신부는 현재 방송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앤디와 같은 업계에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진 않았지만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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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