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소닉붐과 서울 SK의 경기에서 서동철 KT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SK가 85대82로 승리했다. 2022.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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