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유하나가 이사한 새 집의 으리으리한 전경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아무것도 못했는데 짐만 가득 쌓아둔 테라스에 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있어요. 전 거의 기계처럼 정리 로봇이 되고 있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눈이 소복이 쌓인 새로 이사 온 집의 테라스 전경이 담겨있다.
아무도 밟지 않는 새하얀 눈이 예쁘게 쌓여 있는 넓은 테라스와 함께 밖으로 보이는 조용한 집들과 끝으로 보이는 산의 전경이 평온한 느낌을 주고 있다.
앞서 유하나는 지난 18일 "너무 추운 날 열심히 이사를 돕고 있으니 이삿짐센터 이모님께서 장갑을 건네주셨답니다. 크크 더 열심히 해야지"라고 이사 소식을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멋진 집입니다", "이사 간다고 걱정했는데. 집이 드림이네요", "부럽기만 합니다. 풍경도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에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