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이 조회수 5000만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2020년 2월 24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 무대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고(故)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다. 이 곡은 60대 남편이 인생을 함께 살아온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임영웅은 이번 영상에서 934점을 받아 에이스전 마스터 점수 1위로 등극했다. 이 무대는 임영웅을 대표하는 레전드 무대로 불리며 방송 이후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