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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343명, 해외유입이 287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2667명 ▲서울 1634명 ▲인천 589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4890명(66.6%)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448명 ▲광주 306명 ▲부산 287명 ▲경남 213명 ▲경북 207명 ▲충남 197명 ▲전남 191명▲대전 151명 ▲전북 136명 ▲충북 108명 ▲울산 84명 ▲강원 79명 ▲세종·제주 각 23명 등 총 2453명(33.4%)이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한 전체 신규 확진자는 ▲경기 2713명 ▲서울 1694명 ▲인천 610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517명이다.해외유입 확진자는 287명으로 전날(280명)보다 7명 늘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6540명(치명률 0.89%)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31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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