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창바이오텍
한창바이오텍이 세계 3대 푸드 서비스 기업과 음식물쓰레기 바이오 처리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환경에 기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사업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후 1시13분 한창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100원(6.41%) 오른 1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창바이오텍은 미생물 기반 바이오 음식물처리기 '멈스'를 아라마크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승환 한창바이오텍 대표이사는 "이번 아라마크와의 공급 계약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추가적으로 공급계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올해 국내 개별 음식물처리기 제품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을 목표로 전국적인 영업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