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경제성장률은 4%로 집계됐다. 이는 한은의 전망치에 부합한 수준이자 2010년 이후 최고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