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성창투가 전자책 업체 리디의 유니콘 기업 등극 소식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35분 대성창투는 전거래일 대비 115원(4.36%) 상승한 2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싱가포르투자청(GIC)은 최근 리디의 기업가치를 최대 1조5000억원으로 설정하고 프리IPO(기업공개)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GIC는 리디에 1800억~2000억원을 투자해 신주와 구주를 확보할 예정이다.
리디는 지난 2020년 11월 북미 시장에 최초로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를 출시했으며 1년만에 이용자 300만명을 모았다. 2020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5% 성장한 1556억원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