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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3차 접종자는 전날보다 24만502명 늘어 누적 2578만7293명을 기록했다.
전체 인구(5131만7389명·2021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50.3%가 참여했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 58.2%, 60세 이상 고령층 기준 85.1%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연령별 3차 접종률을 보면 70대가 88.9%로 가장 많고 이어 60대 84.1%, 80세 이상 81.9% 순이다. 50대와 40대는 각각 65.6%, 43.1%를 기록했다. 30대는 37.4%, 20대는 34.8%, 12~19세 연령은 8.3%가 3차까지 접종을 마쳤다.
2차 접종 완료자는 2만8855명 늘어 누적 4387만8415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85.5%, 12세 이상 93.2%, 18세 이상 95.2%, 60세 이상 95.3%가 2차 접종을 끝냈다.
전체 인구(5131만7389명·2021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50.3%가 참여했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 58.2%, 60세 이상 고령층 기준 85.1%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연령별 3차 접종률을 보면 70대가 88.9%로 가장 많고 이어 60대 84.1%, 80세 이상 81.9% 순이다. 50대와 40대는 각각 65.6%, 43.1%를 기록했다. 30대는 37.4%, 20대는 34.8%, 12~19세 연령은 8.3%가 3차까지 접종을 마쳤다.
2차 접종 완료자는 2만8855명 늘어 누적 4387만8415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85.5%, 12세 이상 93.2%, 18세 이상 95.2%, 60세 이상 95.3%가 2차 접종을 끝냈다.
올해 만 12세가 되는 2010년생의 경우 대상자 4만2983명 중 1669명(3.9%)이 1차 접종에 참여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이들은 111명으로 대상자 대비 0.3% 수준이다.
접종률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오미크론 유행이 본격화되면서 백신 효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 열명 중 여덟명 이상이 백신 2차 접종을, 절반이 3차 접종을 한 상황에서도 확진자가 폭증하는 것은 백신 효과가 없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백신, 오미크론에도 효과… 신속한 접종 필요"
방역당국은 백신이 감염을 100% 막을 수는 없다면서도 입원·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고, 감염 예방 효과도 통계로 입증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24일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감염 예방 효과는 2차 접종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감소하지만 중증 예방 효과는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정 청장은 “특히 3차 접종을 한 경우에는 중화항체가가 상승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도 지난 25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돌파감염은 생기고 있지만 위중증과 치명률은 두드러지게 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 반장은 “최근 8주간 중증환자와 사망자의 55%가 미접종자”라며 만 12살 이상 인구 중 7%에 불과한 미접종자가 중증·사망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현실을 설명했다. 손 반장은 예방접종을 하면 적어도 미접종자에 비해 8∼9배 정도 중증화와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에 대한 백신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만큼 3차 접종에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손 반장은 “최근 8주간 중증환자와 사망자의 55%가 미접종자”라며 만 12살 이상 인구 중 7%에 불과한 미접종자가 중증·사망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현실을 설명했다. 손 반장은 예방접종을 하면 적어도 미접종자에 비해 8∼9배 정도 중증화와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에 대한 백신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만큼 3차 접종에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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