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갓파더' 우혜림이 엄마 강주은과 처음 호캉스를 즐겼다.

26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 KBS 2TV '갓파너'에서는 강주은과 우혜림이 서로 호캉스에 대한 견해 차이로 갈등을 빚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혜림은 엄마 강주은과 함께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겼다. 하지만 두 사람은 호강스에 대한 견해 차이를 겪었다. 우혜림은 애프터눈 티를 싸가기 위해 통을 가져왔다. 그는 "제 생에 엄마랑 호캉스는 난생 처음이다, 그래서 더 이것저것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포토존을 꾸몄다. 우혜림은 엄마 강주은을 위해 포토존을 마련해 사진을 찍었다. 우혜림은 "포토존 꾸미는 것은 정말 필수템이다, 정말 사진이 잘 나온다, 그래서 가져왔다"면서 풍선들을 꺼냈다. 강주은은 풍선을 보고 경악했다.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시간을 즐겼다. 우혜림은 "임신하니까 부어서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KBS 2TV '갓파더'는 전통적 가족의 개념을 넘어선 신개념 가족이야기"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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