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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한국시각) 이적시장 전문가인 딘 존스 기자는 유튜브 방송 더 풋볼 테라스에서 모하메드 알리 초의 토트넘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초에 대한 토트넘의 관심설은 100% 사실"이라며 "2000만유로(약 271억원)의 이적료가 책정됐고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또 존스 기자는 초에 대해 '손흥민 스타일의 공격수'라고 표현했다. 그는 "초는 투톱과 최전방 공격수 역할 등을 소화할 수 있다"며 "손흥민 같은 유형의 공격수. 어린 데다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초는 18세의 어린 선수다. 올시즌 앙제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19번의 공식경기에서 2골을 기록중이다. 플레잉타임은 1190분으로 지난 시즌 419분을 이미 훌쩍 넘어섰다.
아직까지 득점력은 폭발하진 않고 있지만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멀티플레이어로 공격 진영에서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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