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더블유케이가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신규사업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7일 오전 9시27분 이더블유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325원(7.65%) 오른 4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블유케이는 ▲티엠씨 ▲그린테크시스템 ▲홈캐스트 ▲WSA Capital Partners Limited ▲마이클 권을 대상으로 한 146억원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로 이더블유케이는 추진 중인 신항공사업에 대해 본격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이더블유케이는 지난해 10월 임시주총을 열고 우주항공업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업계 전문가들을 이사진으로 영입하며 신사업 추진을 알렸다.
회사 관계자는 “금융, 솔루션, 서비스를 포괄하는 신항공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향후 항공기 개조, 부품, 리스 사업 등 항공기 관련사업 뿐 아니라 UTM 등 연관 사업까지 확장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