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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24분 휴마시스는 전거래일대비 4450원(20.37%) 2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PCR(유전자 증폭)·항원검사와 항체 검사 진단시약은 총 74개로, PCR이 33개, 항원 25개, 항체 16개다.
유전자 또는 항원검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또는 항원을 검사해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항체검사는 혈액 내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검사하는 것으로, 과거에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검사 방법이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74개 진단시약 중 3개(휴마시스·에스디바이오센서·래피젠)만 개인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한 개인용(자가진단키트)이며, 나머지는 모두 전문가용이다. 이에 따라 약국에서 판매가 가능한 휴마시스의 자가진단키트에 관심이 몰리며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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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