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성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14개월 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백성현이 딸 서윤이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백성현은 14개월 딸 서윤이를 소개했다.

백성현의 일상은 철저한 분업 시스템으로 돌아갔다. 아내가 일어나 서윤이를 돌보는 동안 백성현은 아침밥을 차리는 등 집안일을 철저히 나눠 했다.


서윤이는 아빠 백성현과 놀며 자신의 의사 표현을 정확한 단어로 전달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는 소유진과 육중완도 “이 정도면 네 살 정도의 언어 수준”이라고 놀라워했다.

하지만 서윤이가 저지르는 사고의 스케일도 남달라 폭소를 자아냈다. 아빠의 지갑을 획득한 서윤이가 이를 갖고 놀다가 백성현 몰래 돈을 감추는 장면은 큰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백성현은 지난 2020년 3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