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3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이준서가 훈련을 마친 뒤 맏형 곽윤기의 조언을 듣고 있다. 2022.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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