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일본 쇼트트랙 대표팀의 시온 카미나가(Shione KAMINAGA)가 1일 오후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Capital indoor stadium)에서 벚꽃이 그려진 헬멧을 쓰고 있다. 202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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