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의 김보름 선수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은 6일 중국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윤홍근 선수단장으로부터 꽃다발과 마스코트 빙둔둔 인형을 전달받고 있다.(대한체육회 제공) 202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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