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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제이쓴이 임신한 아내 홍현희를 위해 외조에 나섰다.
6일 제이쓴은 인스타그램에 "혹시 복숭아 파는데 아는 사람? 농장에 전화해봤는데 복숭아는 저장이 안 돼서 없다고 하는데. 알려주세요, 이럴 줄 알았으면 복숭아 나무를 사서 키워두는 건데"라며 홍현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 홍현희의 동료들과 팬들은 복숭아를 구할 수 있는 곳과 임신했을 때 필요한 정보를 댓글로 달았다. 황제성은 "나때는 복숭아 구하러 나이트클럽 과일안주도 찾으러 들어가봤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김환은 "난 여름에는 딸기와 붕어빵, 겨울에는 수박과 화채를 쫓아 다녔어"라고 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최근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결혼 4년 만에 전한 임신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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