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IBK기업은행은 6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홈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18 25-23 25-17)으로 제압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경기에서는 산타나의 활약이 돋보였다. 산타나는 이날 혼자 24점을 퍼부으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공격 득점으로만 23점을 챙겼고 성공률 또한 67.7%로 높았다.
김희진과 표승주도 나란히 11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페퍼저축은행에서는 엘리자벳이 17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을 보지 못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