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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시스메디칼이 올해도 미용 의료기기 업체로서 빛을 발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7일 오후 1시27분 제이시스메디칼은 전 거래일 대비 380원(5.17%) 오른 7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미용 의료기기의 기술 발전과 함께 시술 영역이 넓어지면서 산업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다"며 "기존에는 미용 의료기기를 통해 주름개선, 리프팅, 화이트닝 등 피부관리 시술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레이저 시술을 통한 색소치료, 비대칭 교정 등 치료 영역으로까지 침투하면서 레벨업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제이시스메디칼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91억원, 330억원으로 전년대비 34.2%, 46.3% 성장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올해 초 사이노슈어향 포텐자 ODM 공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HIFU 신규 장비 출시도 계획하고 있어 장비 매출액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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