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식당'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줄 서는 식당'에서 입짧은 햇님이 성수동의 대창 덮밥을 먹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 4회에는 코미디언 박나래,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본명 김미경), 중식 셰프 박은영이 출연해 성수동의 핫플레이스 맛집에서 대창덮밥, 대왕김밥 그리고 마제파스타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박나래, 입짧은 햇님, 박은영은 성수동의 숨은 핫플레이스 맛집을 찾았다. 공장지대에 지어진 핫플레이스 맛집은 점심 시간 시작 전에도 웨이팅을 하고 있는 손님들로 가득 했다. 박나래는 "인테리어가 유명하다고 손님들이 칭찬하더라,안에 공간이 굉장히 넓다, 공장 지대에 숨은 '핫플'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줄을 기다리는 손님들을 인터뷰했다. 한 손님은 "메뉴 양은 충분하다, 그런데 입짧은 햇님님이 입기에 충분한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맛집은 대창덮밥, 마제파스타, 대왕김밥 등 다양한 메뉴를 자랑했다. 박은영은 "무국적 요리가 요즘 유행이다, 한식 일식 중식 요새는 안 그런다, 요즘은 조금 더 재밌는 요리를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긴 기다림 끝에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곧 시그니처 메뉴 대창덮밥이 등장했다. 한 입을 먹은 입짧은 햇님은 "대창이 안 질기다, 너무 맛있다, 양념이 매콤하게 되어있다, 기름이 사르르 녹는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고추가 매콤하게 치고 올라온다,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청양고추가 잡아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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